SK증권은 27일 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336370 KOSPI 현재가 7,0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320 2026.07.27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솔루스첨단소재, 기관 매수세로 32% 넘게 상승 솔루스첨단소재, 북미 유일 전지박 현지 공급체계 부각 솔루스첨단소재, 글로벌 배터리업체 공급 본격화…북미 확대 기대 에 대해 "현재 공급자가 수요를 쫓아가기 어려운 국면이라며 역사적 최저 수준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라고 평가했다.


"솔루스첨단소재, 공급 병목 국면…PBR 역사적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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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흑자전환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연초로 예상되고 수급의 변화는 명확하다"며 "공급자가 수요를 쫓아가기 어려운 국면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은 여전히 고객사의 수익성 우려만을 주목하고 있으나 동박을 확보하지 못한 셀메이커와 완성차 업체들은 가동률이 더 낮아질 수 있다"며 "동박의 판가 변화가 시작되면 수익성 레벨업은 예상보다 빠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분기 매출액 1019억원, 영업손실 213억원을 기록했다.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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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올해 컨센서스 예상 기준 PBR은 0.7배로 역사적 최저 수준"이라며 "투자 포인트는 북미 고객사향 공급 본격화, 헝가리·캐나다 현지 생산 거점 보유한 유일한 로컬 서플라이어, 판가 인상 가능성"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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