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의 혈액과 조직 코호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근감소증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바이츠가 항체 합성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인투앱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바이츠는 평균 70세 이상의 고령자 혈액, 조직,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근감소증 신약 타겟을 발굴하고 자체 신약개발 및 조기 기술이전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다.
인투앱은 국내 최고 퀄리티의 항체를 제작 및 합성하여 다양한 제약회사, 정부 기관, 대학 연구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신약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투앱이 보유한 독보적인 항체 합성 기술력을 기반으로 바이오바이츠가 발굴한 근감소증 신약 타겟에 바인딩하여 임상 1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이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령 환자의 실제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 타겟 발굴과 고도화된 항체 합성 기술의 결합이 시너지를 낸다면, 글로벌 노인성 질환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바이츠 이정우 대표는 "이번 인투앱과의 업무협약이 바이오바이츠가 발굴한 근감소증 신약 타겟에 대한 첫 번째 항체 치료제 파이프라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면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인투앱의 항체 합성 플랫폼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인투앱 이성영 대표는 "근감소증의 위험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점에서 고령자 바이오뱅크 코호트 데이터를 보유한 바이오바이츠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 최초 근감소증 항체 치료제 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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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오바이츠와 인투앱은 각 회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내외 제약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라는 점에서 바이오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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