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전용 59㎡타입 198.67대 1의 최고 경쟁률 기록
실거주 만족도 높이는 동문건설의 특화설계, 중소형 만족도 높아…

동문건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항공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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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인 민간 아파트 분양가 상승으로 자금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로 몰리고 있다. 우수한 평면 설계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청약과 매매 시장 모두에서 소형 평형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분양 단지 중 전용면적 60㎡ 이하 타입 1순위 청약 경쟁률은 평균 13.97대 1로 집계됐다.

반면 전용면적 60~85㎡ 이하는 3.36대 1, 85㎡ 초과는 3.40대 1에 그쳐 소형 평형 경쟁률이 중대형보다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단지에서도 소형 평형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최근 청약을 진행한 동문건설의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에서는 전용 59㎡의 인기를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

동문건설의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는 14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총 3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903건의 청약 접수가 몰려 평균 114.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타입은 3가구 모집에 596건이 접수되면서 최고 경쟁률인 198.67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특별공급에서도 전용 59㎡타입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2가구 모집에 284건이 접수되면서 1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치솟는 분양가에 소형 아파트 강세…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눈길 원본보기 아이콘

이러한 흐름은 가치 상승률에서도 명확히 드러난다. KB부동산에 따르면 1년간 서울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매매지수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17.13% 오르며 전체 면적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60㎡ 초과~85㎡ 이하 중소형이 13.96%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 전체로 범위를 넓혀봐도 전용 60㎡ 이하가 8.21%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과거 비좁고 답답하게 여겨졌던 소형 평형은 발코니 확장과 틈새 수납공간 극대화 등 합리적인 공간 설계가 적용되면서 중대형 못지않은 체감 면적을 제공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분양가 상승이 최근 소형 평형 선호 트렌드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면서 "특히 최근 공급되는 소형 평형은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 설계가 적용되면서 실수요자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소형 평형 공급으로 높은 관심을 이끈 동문건설의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는 가격 경쟁력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혔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의 전용 59㎡(25평형)의 분양가는 15억 9,100만~16억 7,100만 원 선으로 책정됐으며, 평당 분양가는 최저 6,400만 원에서 최고 6,722만 원 선이다. 평당 8,500만 원 안팎을 기록한 인근 노량진 뉴타운 단지들과 비교하면 평당 2,000만 원 이상, 평균 분양가 기준으로는 약 5억원 내외의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 셈이기 때문이다.


또 세대 내부 설계에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홍보관에 방문한 이모씨는 "실제로 확인하니 중소형 면적이라는 생각을 잊을 정도로 여유로운 공간감이 느껴졌다"면서 "가격면에서도 다른 단지에 비해 탁월한 만큼 1순위 청약에 당첨된다면 무조건 계약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는 동문건설의 브랜드 철학에 맞게 최상의 주거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내부 설계는 실용적인 주거 환경 조성과 공간 활용의 극대화에 역점을 뒀다. 특히 조망권을 극대화함으로써 개방감을 높인 혁신 평면을 적용했으며, 가구 내 동선을 최적화했다. 전 세대 시스템 드레스룸 기본설치 및 실사용 면적을 넓힌 동문건설만의 특화 수납 솔루션을 도입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과 가사 편의성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동문 디 이스트' 브랜드는 영어 정관사 디(THE)와 형용사 등의 최상급을 나타내는 이스트(EST)의 합성어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주거공간을 제공해 무한한 감동과 만족을 줘야 한다는 동문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단지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46~62㎡ 총 3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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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홍보관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8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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