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24일 제22대 국회의장단과 5석 이상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조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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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개원 54일 만에 원구성을 마쳤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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