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은 24일 제22대 국회의장단과 5석 이상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5석 이상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은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의장실 제공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5석 이상 정당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은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의장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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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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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며 개원 54일 만에 원구성을 마쳤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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