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이 23일 경남 창원시 해군교육사령부 조함훈련장에서 KAIST 심현철 교수 연구팀이 개발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파이봇(PIBOT)’을 활용해 해군 최초 로봇 승조원 전투실험을 하고 있다. 2026.7.23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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