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이익 1227억원…전년 대비 53% 증가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21,8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35% 거래량 74,835 전일가 22,150 2026.10.08 15:30 기준 관련기사 IPARK현대산업개발, 입주민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그룹 차원 역량 집결 IPARK현대산업개발, 21개 협력사에 대금 53억원 조기 지급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 추석 연휴 앞두고 인천 현장 안전 챙겨 이 원가율 개선과 자체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0% 이상 증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22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1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4% 감소했다. 반면 순이익은 837억원으로 58.9%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3.4%를 기록하며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회사 측은 원가율 개선과 함께 수익성이 높은 자체 사업, 우량 대형 사업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것이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원가율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동시에 서울원 아이파크를 비롯한 자체 사업과 천안 아이파크시티 등 대형 우량 사업지의 실적이 본격 반영될 예정"이라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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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원가율 개선과 자체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을 이어가며 하반기에도 질적 성장 기조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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