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 10명의 의료진·전문가 참여

GC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29,9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2.69% 거래량 28,612 전일가 126,500 2026.08.07 15:30 기준 관련기사 "SK에 이런 효자가 있었네"…하이닉스만 보다가 놓친 2분기 깜짝 실적 1위 GC녹십자, mRNA 백신 정밀 분석 기술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클릭 e종목]"녹십자, 2분기 시장 기대치 밑돌아…목표가↓" 의료재단은 지난 14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2025-2027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전문가 심화과정' 2차년도 연수 환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왼쪽에서 3번째)이 연수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C녹십자의료재단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왼쪽에서 3번째)이 연수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C녹십자의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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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은 고려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해당 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심화과정 중 질병진단 및 연구 과정을 맡고 있다.

7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협력국인 가나·베트남·우즈베키스탄·이집트·인도네시아·탄자니아·캄보디아·피지 등 총 8개국에서 선발된 10명의 의료진과 감염병 대응 전문가가 참가한다. 연수생들은 국내 주요 감염병 대응 및 연구기관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감염병 관리체계와 진단기술을 현장에서 학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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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은 "임상 진단과 감염병 대응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경험을 각국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글로벌 보건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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