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 수요자들이 입주 후 실제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과거의 입지·가격·브랜드 대신 커뮤니티와 조경, 단지 완성도까지 꼼꼼히 따져 집을 선택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일신건영의 '휴먼빌' 브랜드가 입주 후 더 빛나는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일신건영은 1989년 창사 이후 내실 있는 경영과 성실시공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파트 '휴먼빌'을 공급해온 주택전문 건설사다. '가족과 이웃이 행복한 주거공간'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단지 곳곳에 입주민의 실제 생활을 고려한 상품 구성을 적용해 왔다.
대표적인 사례가 경기 여주시 교동에 입주한 '여주역 휴먼빌 아트라움'이다. 이 단지는 지역 내에서 보기 드문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이며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주지역의 도서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조성한 'H북클럽'은 단지 안에서 독서와 휴식, 학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입주민 만족도가 높았던 시설로 꼽힌다.
평택에서도 휴먼빌 브랜드의 커뮤니티 완성도는 호평을 얻었다.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평택 화양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차별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여가와 운동,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인근 단지 입주 예정자들이 직접 둘러볼 정도로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휴먼빌 브랜드는 분양 당시의 기대감에 그치지 않고, 입주 이후 실제 이용 과정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사례를 쌓아가고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와 조경, 입주민 편의시설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생활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바라본 결과다.
화려한 외관보다는 입주 후 실제 커뮤니티가 얼마나 활성화되는지, 조경과 휴식 공간이 제대로 유지·관리되는지가 주거의 중요 가치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천안 성성생활권에서 공급 중인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역시 이러한 휴먼빌 브랜드의 강점을 이어갈 단지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천안에 첫선을 보이는 대단지 휴먼빌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앞서 여주와 평택 등지에서 보여준 커뮤니티·조경 완성도가 천안에서도 구현될지 관심이 높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총 1,54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가족 구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A·B·C·D 총 4가지 타입을 마련했다. 같은 전용 84㎡라도 주방, 거실, 수납, 공간 확장성 등에서 각기 다른 특화 요소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단지의 핵심 경쟁력은 커뮤니티 시설에서도 드러난다. 지하 2~3층에는 약 1,600평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피트니스클럽과 GX룸, 실내체육관, 스크린골프 시설, 키즈존, 오픈도서관, 스터디룸, 미팅룸, 취미룸,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단지 안에서 운동과 학습, 여가, 휴식까지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 체험형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계획돼 있다. 학령기 자녀를 위한 전태풍 앵클브레이커를 비롯해 영유아 대상 런&플레이와 주니토니 발레스타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단위 입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까지 더해 입주 후 커뮤니티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분양가와 계약조건도 수요자 관심을 높이는 요소다. '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는 전용 84㎡ 기준 최저 4억5천만원대부터 공급돼 성성생활권 내에서도 매력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앞서 성성생활권에서 공급된 일부 단지의 전용 84㎡ 최저 분양가가 5억원 안팎, 일부는 약 5억3천만원 수준에 책정된 점을 고려하면 가격 부담을 낮춘 선택지로 주목된다.
계약조건도 새롭게 변경됐다. 현재 계약금 500만원만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하며, 입주시까지 추가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을 준비할 수 있다. 계약 고객에게는 상품권 50만원도 제공한다. 새로운 계약조건을 선보인 이후 견본주택 방문과 계약 문의가 늘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현장 관계자는 "최근 근거 없는 비방과 무책임한 의혹 제기 속에서도, 당사는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시공사의 명예를 걸고 오직 철저한 품질 관리와 성실 시공이라는 '원칙'으로 현장의 가치를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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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휴먼빌 퍼스트시티'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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