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커피, 전국 1,000호점 오픈 “2012년 론칭 후 꾸준한 성장”
커피 프랜차이즈 매머드커피가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1,000호점을 공식 개점하며 전국 단위 대표 브랜드로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2년 브랜드 론칭 이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매머드커피는 전국 1,000번째 매장인 목동하이페리온점을 오픈했다. 고객 중심의 가격 경쟁력과 균일한 품질,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국 가맹망을 확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결과다.
매머드커피는 커피 본연의 품질은 물론,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시즌 메뉴와 다양한 IP 협업,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넓혀왔다. 또한 전국 단위 물류 시스템과 안정적인 가맹 운영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단순히 저렴한 가격에만 의존하지 않고 트렌디한 메뉴 라인업과 퀄리티 높은 원두를 앞세워 대중의 입맛을 충족시키며 저가 커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전국 1,000호점 오픈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과 전국 가맹점주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가맹점 모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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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머드커피는 전국 1,000호점 오픈을 기념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국 매장에서 '아메리카노 1,000원 타임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전국 1,000호점인 목동하이페리온점에서는 선착순 1,000명에게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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