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파도풀 무대서 스페셜 공연
워터캐논·대형 LED 스크린 연출 강화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288,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70% 거래량 283,109 전일가 286,500 2026.10.19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 중 강보합 전환…외국인·기관 순매수 연기금 자산 재조정 공방…이자 부담 낮추는 스탁론 관심 실적은 잠시 주춤, 성장 기대는 계속…스탁론으로 이자 부담 낮추려면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캐리비안 베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음악 축제를 열고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현장.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현장.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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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캐리비안 베이의 대표 여름 축제인 '워터 뮤직 풀파티' 무대에서 K팝 아티스트들의 스페셜 공연을 연이어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 글로벌 아이돌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를 시작으로 25일에는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26일에는 최근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걸그룹 '리센느'가 무대에 오른다. 이어 28일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와 31일 '비투비' 민혁에 이어, 다음달에는 '아이브(IVE)', '루시(LUCY)',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등이 매주 주말 순차적으로 출격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이 특별 MC로 참여해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이끈다.


올해 워터 뮤직 풀파티는 현장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무대 연출을 업그레이드했다. 음악 비트에 맞춰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과 워터건을 배치했으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중계를 제공해 파도풀 어디서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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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이 방문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스페셜 이벤트가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9월 6일까지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한 '헬로 썸머 파티(Hello Summer Party)'가 열인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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