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키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그룹 키키가 팬 250명에게 새 미니앨범 '와이키키(WhyKiiiKiii)'를 먼저 들려준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멜론은 키키의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음 달 5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오프라인 감상회 'STAGE 99'와 사진 공개, 실시간 채팅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STAGE 99'는 멜론 내 키키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는 선공개 감상회다. 참가 신청은 이달 26일까지 멜론매거진에서 받는다. 참가자들은 8월10일 발매하는 키키의 새 미니앨범을 행사에서 먼저 들을 수 있다.


8월14일에는 멜론의 실시간 채팅 서비스 '뮤직웨이브'에서 멤버들과 팬들이 대화하는 행사를 연다. 키키 멤버들은 앨범 준비 과정과 발매 소감, 향후 활동 계획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AD

멜론 관계자는 "키키와 팬들이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