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다.
21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8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867%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4.328%로 0.8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3.4bp, 3.7bp 하락해 연 4.120%, 연 3.69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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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연 4.541%로 2.9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4.4bp, 4.0bp 상승해 연 4.564%, 연 4.456%에 마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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