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59,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6.15% 거래량 20,358,404 전일가 244,000 2026.07.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3%대 오른 6700선 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노태문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휴머노이드·자율공장 속도 코스피 급등에 장 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상승 대표이사 겸 DX(디바이스경험·완제품) 부문장이 장기성과인센티브(LTI)로 약 5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연합뉴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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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1일 공시를 통해 장기성과급 중 자사주를 받은 임원 등 928명과 세부 내용을 밝혔다. 노 대표는 2만2678주를 수령했다. 지급 기준 주가(25만4500원)로 환산하면 57억7000만원 규모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부문장(부회장)은 1만469주로 26억6400만원을 받았다.

사업지원실장인 박학규 사장은 9819주, 김용관 DS부문 경영전략총괄 사장은 9990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보좌역인 정현호 부회장은 1만3419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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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이전 3년간 경영 실적에 따른 보상을 향후 3년간 나눠서 지급하는 LTI 제도를 운용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LTI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도입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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