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박주성 셰프 부산 첫 팝업
유명 셰프를 앞세운 백화점 미식 콘텐츠 경쟁이 부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박주성 셰프의 소바 브랜드 '소바쥬'를 부산 처음으로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알려진 박주성 셰프의 자가제면 소바 브랜드 '소바쥬' 팝업스토어를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1일 알렸다.
이번 팝업에서는 박 셰프가 반죽부터 면까지 직접 만드는 자가제면 소바를 선보인다. 기존 매장에서 만나기 어려운 팝업 한정 메뉴도 함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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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메뉴는 오리가슴살 온소바와 토마토 바질 냉소바, 들기름 비빔소바, 명란 타마고 비빔소바 등이다. 소바와 사이드 메뉴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도 판매한다.
팝업은 오는 30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서 운영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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