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빅싸이순살' 등 순살 제품 선출시
다음 달 6일부터 '뼈치킨'으로 라인업 확대

맘스터치가 배달 후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신메뉴 '갓빠삭 치킨'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갓빠삭 치킨'은 배달 후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신메뉴다. 전국 유명 치킨 맛집에서 소비자 선호도를 연구하고 8개월간 테스트 끝에 '슈퍼크런치 크럼블'을 개발, 바삭함을 입혔다는 것이 맘스터치의 설명이다.

[오늘의신상]"1시간 지나도 눅눅하질 않네"…맘스터치 '갓빠삭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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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빠삭 치킨은 오는 23일부터 '빅싸이순살'과 '와우순살' 등 순살 제품으로 선 출시 후, 다음 달 6일부터 '뼈치킨'으로 라인업을 확대한다. 치킨 구매 고객에게는 '맘스양념소스' 소포장 1개를 함께 제공한다.

맘스터치는 다음 달 31일까지 신메뉴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갓빠삭 빅싸이순살 또는 와우순살 구매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갓빠삭 치킨에 버거, 음료를 더한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스트레스 빠삭세트' 2종(순살·뼈치킨)을 함께 선보인다. 스트레스 빠삭 순살세트는 오는 23일부터, 뼈치킨세트는 다음 달 6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이틀간 맘스터치LAB 이태원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갓빠삭 치킨 연구소: 잃어버린 단서를 찾아서'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미션 참여 시 갓빠삭 치킨 1조각 샘플링(시식)과 함께, 100% 당첨 기회를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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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관계자는 "갓빠삭 치킨은 단순히 바삭한 치킨이 아니라, 소비자가 실제 치킨을 가장 많이 즐기는 배달 환경까지 제품 설계에 반영한 메뉴로, 가정에서도 매장 취식에 버금가는 풍부한 육즙과 크리스피한 치킨 경험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며 "튀긴 직후부터 배달 이후까지 시간 경과에 따른 식감 변화를 지속해서 분석, 개선한 끝에 1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 바삭함을 유지하는 맘스터치만의 독자적인 후라이드 치킨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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