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사진팀 강진형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주관하고 분기별로 심사 시상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 4월 피처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선정 사진은 아시아경제 오피니언 면에 사진기자들이 연재하는 '이미지 다이어리' 코너에 실린 '거울 속 젠지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사진)다. '젠지(GenZ)라고도 불리는 젊은이들의 '빈티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서울 답십리 고미술 상가를 찾는 젊은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고가구들 사이 거울에 비친 젊은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AD

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부문 우수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허영한 기자 youngh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