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횡스크롤 액션 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출시
글로벌 누적 2000만명 기록 '코그 대표작'
출시 기념 출석 이벤트·PC방 버프 등 혜택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횡스크롤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을 스토브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은 글로벌 누적 이용자 2000만명을 기록한 코그의 대표작으로, 손맛 넘치는 액션 컨트롤과 콤보, 이용자 간 대결(PvP)을 즐길 수 있다. 세밀한 스킬 트리 설계로 나만의 빌드를 완성하고, 이용자 대 환경(PvE) 던전·레이드부터 PvP 3대 3 아레나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갖췄다.
스토브는 출시 기념 인게임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게임에서 스토브 론칭 기념 출석 이벤트를 통해 코디 아이템, 펫 등 다양한 보상 제공한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버프 혜택도 별도로 있다. 버프 효과는 경험치와 GP 각 30%, 장비 강화 확률 10% 상승 혜택이 적용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페라리 타고 클럽서 에르메스 뿌리며 하루 8억 '펑...
AD
이 밖에 스토브의 보상형 재화 플레이크와 스토어 할인 쿠폰, '그랜드체이스' 결제 할인 쿠폰 등을 지급한다. 결제 금액 10% 할인 쿠폰도 선착순 100명에게 적용한다. 첫 결제 이용자에게는 5000원 할인 쿠폰을 별도 증정한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