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헤리티지' 문화상품 유통망 넓어진다
전국 박물관·미술관에 시범 입점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
국가유산진흥원과 한국박물관협회는 15일 한국의집에서 'K 헤리티지' 문화상품 유통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문화상품 판매 채널을 넓히고, 박물관·미술관 협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박물관협회는 시범 입점 기관 세 곳 이상을 선정해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조한희 회장은 "상품 유통 여건을 개선하고 상호 협력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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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영 국가유산진흥원 원장은 "K 헤리티지 상품이 전국 박물관·미술관에서 국민과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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