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만 의장 "군민 중심 의정 실현"
2026년 주요업무 보고·안건 심사

경북 칠곡군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칠곡군의회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와 질의·답변, 각종 안건 심의를 진행한다.

제319회 임시회 본회의장 전경[사진제공=칠곡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본회의장 전경[사진제공=칠곡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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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기는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회기로 향후 의정 운영 방향을 가늠하는 첫 무대다.

오용만 의장은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칠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행부도 폭염과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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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의 첫 임시회는 군정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시험하는 첫 무대로, 군민이 체감하는 의정 성과를 보여줄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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