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2 DC·혜화국사 차례로 방문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2,0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78% 거래량 310,163 전일가 51,600 2026.07.15 15:30 기준 관련기사 KT, UAM 상용화 위한 AI 교통관리·5G 항공망 기술 공개 KT, AI·데이터·네트워크 연결…현장 적용 'AX 풀스택' 선봬 KT, 국정자원 ISP 우선협상자 선정…"공공 AI 인프라 혁신" 이사회는 그룹 통신 네트워크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설을 점검하며 미래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KT 클라우드의 목동2 데이터센터(DC)와 KT 혜화국사를 차례로 방문한 이사회는 지속적인 인프라 점검으로 감독·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사회는 먼저 목동2 DC에서 'AI 이노베이션 센터'를 찾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AI 서버와 AI 전용 네트워크 기술, KT 클라우드만의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차세대 냉각·전력 기술 등 AIDC 핵심 기술들을 점검했다.
KT 혜화국사에서는 국제통신실, 인터넷(IP) 백본운용실, 통신구 등 핵심 시설을 둘러보며 국가 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체계와 국내외 인터넷망, 무선 코어망 운용 현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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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헌 KT 이사회 의장은 "KT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국가 통신망을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해 대한민국 디지털 인프라를 책임지고 있다"며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네트워크 운영 역량과 기술력이 KT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자 AI 전환(AX) 플랫폼 컴퍼니 구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사회는 인프라 경쟁력을 지속 점검하고, 회사의 성장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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