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대표 창작자 월 1000만원 지원
네이버는 인공지능(AI) 펠로우십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를 베타 운영하는 가운데 최대 1000만 원에 이르는 스페셜 지원금 대상인 분야별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를 15일 발표했다.
네이버 메이트는 주제별 전문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용자 생성 콘텐츠(UGC) 창작자 중 AI 브리핑 인용 수, 주제별 전문성, 활동성 등을 기준으로 매달 약 3000명의 창작자를 조명하는 AI 펠로우십 프로그램이다.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는 여행, 라이프, 테크 등 10개 분야에서 네이버 메이트로 선정된 한 달 동안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록하며, 분야별 대표 창작자 1인과 우수 창작자 10인으로 구성된다. 분야별 대표 창작자 1인에게는 기본 활동비 30만 원에 더해 월 1000만 원을, 그 외 우수 창작자 10인에게는 월 3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6월의 10개 분야별 대표 창작자는 ▲네일동: 일본여행카페(여행) ▲망디의먹로그(푸드) ▲MJ의후다닥레시피~(레시피) ▲GO OUT CASUALLY DRESSED(스타일) ▲포토그래퍼 신남의 IT세상(테크) ▲맘스홀릭 베이비(라이프) ▲Old Spice 이음세(컬쳐) ▲보는사람(미디어) ▲기록하는 투자노트(인사이트) ▲게임인포(취미) 등 10인이 선정됐다. 월 300만 원의 스페셜 지원금 대상인 분야별 우수 창작자도 10개 분야에서 10인씩 총 100명 공개됐다.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189,600 전일대비 6,400 등락률 +3.49% 거래량 674,208 전일가 183,200 2026.07.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AI탭' 이용자 1000만명 돌파…"정보 탐색 넘어 실행까지" 네카오, AI 품고 2분기 날았다…하반기 AI 수익화 과제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 저가매수 자금 모두 당일 이용 가능 ) 이일구 콘텐츠 서비스 부문장은 "네이버 메이트들과 함께 AI 시대 더욱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사람의 경험과 인사이트가 담긴 UGC 생태계를 한층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에 첫 발표된 스페셜 네이버 메이트를 비롯해 창작자들의 영향력과 명예를 높이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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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일에는 이달 활동하는 '네이버 메이트' 리스트도 공개됐다. 네이버 메이트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전문 창작자부터 신생 창작자까지 다양하며, 약 3000명의 창작자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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