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운영의 출발점은 안전"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제3대 김동철 대표이사가 15일 취임했다.
김 사장은 인천공항운영서비스 공개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인천공항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과 풍부한 지식 및 조직관리 역량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선정됐다.
김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항 운영의 출발점은 안전이고, 어떤 성과보다 먼저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인천공항의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항 운영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문 닫은 테마파크에 2년간 갇혀 있다가 '극적 구조...
AD
그러면서 ▲기본에 충실한 안전경영 ▲사람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일터 조성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고객행복 ▲미래 경쟁력 확보를 4대 경영 방향으로 인천공항운영서비스를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서비스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