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가까운 중리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
올해 11월 입주 예정… 입주 시까지 계약금 5%로 해결

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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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기다리면 더 좋은 아파트가 나오지 않을까". 수요자라면 한 번쯤 했을 생각이다. 입지가 더 좋은 곳, 상품성이 더 뛰어난 곳, 조건이 더 유리한 곳을 기대하며 청약과 분양을 미루는 경우도 적지 않다.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건설 원가 및 개발비 상승의 여파로 새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치솟으면서, 예비 청약자들 사이에서 '향후 더 좋은 조건의 공급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기본 건축비마저 꾸준히 인상되는 구조적 한계 속에서, 앞으로 공급될 신규 단지의 분양가 인하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분석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금성백조가 선착순 분양 중인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현재의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수요자들이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불린다.

최근 중리지구의 아파트 전용면적 84㎡ 매매호가가 5억5,000만원에 이른 상황에서도 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나 계약금 5%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을 제공해, 입주 시까지 계약금 5%를 빼면 내는 비용이 없다.


향후 중리지구 내 추가적인 민간분양 공급 계획이 없기 때문에, 청약통장 없이 온전한 내 집으로 분양받아 입주할 수 있는 단지는 사실상 이번이 유일하다. 이번 선착순 분양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향후 중리지구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웃돈(프리미엄)을 내고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는 방법밖에 없다.


'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지'는 올해 11월 입주가 예정돼 있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와 가까운 입지를 갖췄으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예정)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예정)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내년 초 SK하이닉스 기숙사의 장기 거주자들이 대거 퇴거 예정인 것을 고려하면, 고소득 임직원은 물론 가족 단위 거주 종사자를 임차인으로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


단지 바로 앞 경강선 이천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강남역은 환승 1번이면 닿는다. 중리초와 유치원이 가까이에 있고, 이천시청 중심의 행정타운 인프라, 대형마트, 병원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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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에 마련돼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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