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 판타지오 close 증권정보 032800 KOSDAQ 현재가 1,558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90 2026.07.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판타지오, 스페인 그라나다시와 MOU…유럽 콘텐츠 시장 진출 본격화 [특징주]판타지오, 차은우·김선호 탈세 의혹에 7%↓ 코스피, 외국인 홀로 순매수에 2690선 마감 가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엄마가 미쳤어요'는 최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대본 리딩을 마쳤으며, 이달 말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9월 중순으로 계획돼 있다.
이번 작품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이어 판타지오가 선보이는 차기 드라마 프로젝트다. 회사는 다양한 방송 채널을 통해 드라마를 제작·공급하며 콘텐츠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판타지오는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으로 드라마 제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tvN '블라인드', JTBC '기적의 형제',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KBS2 '환상연가', '함부로 대해줘', SBS '김부장'에 이어 이번 KBS1 '엄마가 미쳤어요'까지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회사는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와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체 지식재산권(IP) 확보와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남궁견 판타지오 회장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꾸준히 선보이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워왔다"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콘텐츠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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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는 KBS1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를 통해 드라마 제작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자체 콘텐츠 경쟁력과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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