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소비층과 지속 교감"
HK이노엔은 전날 경기 성남 HK이노엔 스퀘어에서 숙취해소 브랜드 컨디션의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 수료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컨디션 C.R.E.W는 컨디션과 함께 관계를 형성하고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트렌드의 물결을 만들어가는 Z세대 대표 크루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이들은 축제, MT 등 300여곳의 대학교 행사에서 컨디션 샘플링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대학생 3만8000여명을 만나 컨디션이 '즐거운 술자리 필수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온라인에서는 숏폼 콘텐츠로 Z세대와 소통을 강화했다. 4개월간 약 600건의 숏폼 콘텐츠를 제작, 총 조회수는 289만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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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관계자는 "컨디션 C.R.E.W가 또래의 시선으로 풀어낸 콘텐츠를 통해 컨디션이 Z세대의 트렌디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브랜드 모델인 카리나와 진행 중인 '장카설유' 캠페인과 함께 앞으로도 20대 타깃 소비층과 교감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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