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일품진로 고연산' 제품 출시
7500병 한정…레스토랑·호텔 등서 판매
22일부터 일반 소비자 사전 예약·추첨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close 증권정보 000080 KOSPI 현재가 14,84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770 2026.07.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초동시각]정체성 모호해진 '국민 술' 소주 '700억 시장' 도약…몸값 오르는 무알코올 맥주 '하이트 vs 카스' 2파전 CJ올리브네트웍스, 제조·물류·유통 전 산업 AI 전환 돕는다 는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6년산'을 750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을 시작으로 매년 일품진로 고연산 한정판을 출시해 왔다. 일품진로 26년산은 100% 순쌀 술덧을 증류해 만든 깨끗한 증류주를 참나무통에 26년 이상 숙성한 제품이다. 최상의 향과 풍미를 품을 수 있도록 목통 위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등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추는 데 주력했다.
신제품은 쌀 증류주 특유의 둥글고 감칠맛 나는 풍미에 목통 숙성이 더해져 스모키한 향과 함께 바닐라, 체리, 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각 제품마다 1부터 7500까지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해 희소성을 더했다.
일품진로 26년산은 레스토랑과 음식점, 호텔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24일 오전 11시까지 사전 예약을 받은 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인당 1병씩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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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최상급 품질의 일품진로 고연산을 매년 선보이며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정통성과 품질을 고도화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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