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사 확대로 산업 AI 전환 역량 강화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83,9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2.10% 거래량 736,413 전일가 85,700 2026.07.14 15:30 기준 관련기사 우리 모델로 AI 서비스…'모두의 AI'에 이통3사·네카오 출사표(종합) 車 부품 숙련공 노하우 담아낸 K-AI…"중소기업 AX도 지원" LGU+, IT투자액 7.7% 보안에 썼다…"정보보호는 비용 아닌 투자" 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SK AX와 테크노매트릭스를 참여사로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SKT 정예팀은 산업 AI 전환(AX)과 제조분야 AI 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두 회사의 합류로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산업 확산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 AX는 AI 전환 전문 기업으로, 정예팀 내에서는 B2B AX 사례 발굴, 실증 추진, 산업 확산 체계 구축 등을 맡는다.


SK AX는 A.X(에이닷엑스) 모델을 공유·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 보고서 작성, 에이전트 빌더 등을 지원하고 있다.

SKT, 독파모 컨소시엄에 SK AX·테크노매트릭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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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매트릭스는 AI 모델 운영 최적화 분야의 AI·머신러닝·파운데이션 모델 운영체계 전문 기업이다. SKT는 테크노매트릭스의 합류로 제조 AI 전환과 운영 최적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T 정예팀은 모델 개발, 데이터 구축, 국산 AI 반도체 활용, 서비스 실증, 학계 연구, 산업 적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체계도 강화했다. 특히 컨소시엄 내부 협력을 모델·인프라, 선행연구, 데이터, 서비스 확산 등 4개 트랙으로 나눠 운영하며 참여기관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SKT 정예팀은 산업 AX, 공공·국방, 제조, 게임, 모빌리티, 검색, 보안, 바이오 등 다양한 영역으로 독자 AI 모델의 활용 가능성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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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은 "독자 모델 개발부터 산업 AI 전환까지 정예팀 역량을 결집해 K-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A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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