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낮 12시 2분께 경남 밀양시 상남면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산림 일부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헬기 7대, 차량 38대, 인력 222명을 투입해 불이 난지 4시간 38분만인 오후 4시 40분께 주불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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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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