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현재, 이기윤·최은영 변호사 영입
산재·학폭 분야 전문성 확보 기대
법무법인 현재는 이기윤 변호사와 최은영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민사·형사·가사 영역 분야를 넘어 산재·학폭 분야 전문성까지 쌓아나가겠다는 복안이다.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 대표변호사 출신인 이기윤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산재전문변호사·형사전문변호사다. 산업재해로 인한 중대재해발생과 기업의 재해발생 대비 리스크 축소를 전문적으로 다룬다. 현직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등으로 기업의 법적 책임이 무거워진 만큼, 현재는 이 변호사 영입을 통해 선제적인 위기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은영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산재전문변호사·손해배상전문변호사이다. 산업재해·산업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의 중대재해 대응부터 근로자의 산업재해보상 및 손해배상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기윤 변호사는 "더 많은 고객들의 어려움을 진정성있게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무조건적인 사건 진행이 아닌 고객에게 이익이 되는 길을 찾겠다"고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이 공부에 도움 된다면 아깝지 않아"...1400만원짜리 검사에 지갑 여는 美 부모들
최은영 변호사도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의뢰인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문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변호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