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29,45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7.54% 거래량 2,266,241 전일가 31,850 2026.07.13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LG전자와 '차세대 AI홈'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2026 건설의 날' 기념식…김윤덕 국토장관 "AI 건설 생태계 조성" [클릭 e종목]"GS건설, 업종 최선호주…선행지표 회복에 데이터센터 동력…" 의 목표주가를 3만7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아시아 최대급 데이터센터 짓는다"…건설업 최선호주는?[클릭 e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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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GS그룹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결정으로 강력한 모멘텀이 나타난다"며 "데이터센터 가동 목표상 수주 및 착공은 올해 중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 내년부터는 실적이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가 예상된다. 김 연구위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주택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가 불가피하나, 전체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누게 신규분양 1만1가구 공급, 자이S&D 신규분양 재개, 자이C&A 데이터센터 착공 증가 등이 주효하다"고 설명했다.


올해 하반기 이후 실적 변수로는 '동해 AI 데이터센터'가 꼽혔다. 김 연구위원은 "동해 AI 데이터센터의 수주 시점 및 규모, 가동목표상 올해 연말에는 사업착수를 해야 한다"며 "수익성은 일반 플랜트 대비 공기가 짧아 단기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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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GS건설은 리스크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최대한 많은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대비할 것이고 올해 3분기 동해 데이터센터 사업 구체화 시 실적은 오를 전망이다"고 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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