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특가 1분만에 마감… 얼리버드 예약 19일까지

팬스타그룹이 진행 중인 미라클크루즈 얼리버드 할인행사에 예약이 이어지며 외국인 이용 비중도 늘고 있다.


13일 팬스타그룹에 따르면 창립 36주년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얼리버드 프로모션에서 대표 행사인 '100원 핫딜'은 예약 시작 1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마감됐다. 행사 시작 직후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일시적으로 지연되기도 했다.

특가 행사 종료 이후에도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상품 예약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예약자는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프랑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서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외국인 예약 비중은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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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스타그룹 관계자는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고객들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미라클크루즈는 지난해 4월 취항한 크루즈선으로 부산을 중심으로 운항하고 있다.

팬스타미라클호.

팬스타미라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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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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