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재학생 12명 대상 총 3회 운영
AI 기기 체험·키오스크 실습·스마트폰 활용 교육 진행

경남 함양군은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과정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내 AI 디지털 배움터에서 AI·디지털 기기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인 문해교육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성인 학습자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제공=함양군] 함양군이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과정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내 AI 디지털 배움터에서 AI·디지털 기기 체험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함양군] 함양군이 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과정 재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내 AI 디지털 배움터에서 AI·디지털 기기 체험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교육은 7월 6일과 20일, 8월 20일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AI 기술과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 바둑 로봇과 반려로봇 '효돌', 로봇 독 등 AI 기기 체험을 비롯해 교육용 키오스크 실습,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진 보정 및 인화,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과 유튜브 활용 교육 등이다.

함양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인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경험을 확대하고,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D

디지털 전환이 일상이 된 시대, 성인 문해교육도 읽고 쓰기를 넘어 AI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갖추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 지원이 중요하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