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개별주택가격 1.43% 증가
충남 청양군이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주택 및 건축물분) 15억 3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주택분 2200만원(5.14%), 건축물분은 6300만원(6.26%) 늘어난 규모이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 부과된 2만3842건 보다 313건 늘어난 2만4155건이며, 세액은 8800만원 증가했다.
재산세 증가는 개별주택가격(1.43%)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간은 7월16일부터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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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납북 간이 지나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오광연 기자 okh295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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