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존박. 뮤직팜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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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존박이 7월 자작곡으로 컴백한다고 뮤직팜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존박은 지난 8일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만날텐데'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발매 일정을 밝혔다. 새 싱글은 존박이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맡은 노래다. 존박은 신곡을 두고 "비트가 있고 펑키하며 소울풀하다"고 말했다. 이어 "레트로 성향을 띠며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키는 여름 곡"이라고 설명했다.

성시경과 협업 콘텐츠도 제작한다. 존박은 자신의 유튜브 커버 영상 콘텐츠 '기우제'에 성시경을 초대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성시경의 노래 '두 사람'을 듀엣으로 부르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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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은 지난해 12월 8년 만에 연 단독 콘서트 '꿈처럼' 전 좌석을 매진시켰다. 그는 이달 중 음원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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