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2일 오후 5시43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가구 거주자인 40대 A씨는 연기 흡입으로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주민 14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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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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