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첫 팝업, 생과일 찹쌀떡 선보여

제철 생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수요가 이어지면서 신세계 센텀시티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생과일 찹쌀떡 브랜드 '모찌모찌'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16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생과일 찹쌀떡 브랜드 '모찌모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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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모찌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찹쌀떡에 요거트 크림치즈와 제철 생과일을 넣은 디저트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팝업 매장에서는 골드키위와 수박,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모찌를 선보인다.


신세계 센텀시티 측은 최근 백화점 식품관을 중심으로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한정 팝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팝업 '모찌모찌'에서 웨이팅 중인 고객들.

신세계 센텀시티 팝업 '모찌모찌'에서 웨이팅 중인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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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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