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협업 확대
모나미는 오는 13일부터 2026 서울색을 적용한 '153 시그니처' 프리미엄 펜을 모나미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공식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서는 서울시가 발표한 2026 서울색인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153 시그니처' 프리미엄 펜에 적용했다. 로즈골드 금박 디테일과 무광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모닝옐로우의 따뜻한 색감을 담은 전용 패키지를 함께 구성했다. 아울러 출시를 기념해 한 달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모나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꾸준히 확대하며 기관의 브랜드 가치를 담은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 대표 문구기업으로서 공공기관의 브랜드 자산화를 함께하는 파트너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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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는 지금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수자원공사, 용인시 등 다양한 정부·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관별 특성과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문구 및 굿즈를 제작해 왔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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