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CJ올리브영 서울 센트럴 명동타운점서 팝업 운영

CJ제일제당 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단백하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단백하니'는 CJ제일제당과 올리브영이 공동 기획한 브랜드다. 지난해 6월 프로틴바를 시작으로 단백질쉐이크 3종(시그니처·초코·말차), 프로틴바 2종(피넛버터·말차초코) 등으로 구성돼 있다.

CJ제일제당 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단백하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 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단백하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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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이달 중 CJ올리브영 서울 센트럴 명동타운점에서 '알파드라이브원'과 함께 단백하니를 비롯한 CJ제일제당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 '서울 스낵 클럽'을 운영한다. 시식 코너와 함께 단백하니 제품을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알파드라이브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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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단백하니'는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2030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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