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연이틀 급락을 딛고 반등에 성공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239.85포인트(3.31%) 오른 7,486.64로 코스닥도 9.03포인트(1.15%) 오른 794.03에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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