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사이즈 황치즈
빙수·요거트 등 토핑 활용

[오늘의신상]"황치즈에 화이트 칩"… 오리온, ‘미쯔 황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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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치즈가 간식 시장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오리온이 품절 대란을 불러일으킨 '촉촉한 황치즈칩'에 이어 '미쯔 황치즈'를 새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미쯔 황치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미쯔 특유의 가로세로 1cm의 초미니 사이즈는 유지하면서도 진한 황치즈 맛 비스킷에 화이트 칩을 더해, 달콤하고 짭짤한 두 가지 맛을 담아냈다.

미쯔 황치즈는 황치즈 본연의 고소함을 그대로 즐기는 것은 물론 빙수, 요거트, 홈 베이킹 등 다양한 디저트에 토핑으로 활용하면 색다른 맛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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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미쯔 특유의 작은 모양과 바삭한 식감에 진한 황치즈 풍미를 가득 담아냈다"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도가 높은 만큼 모디슈머 과자로도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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