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 사용
파리바게뜨가 여름철을 맞아 레몬과 복숭아를 활용한 에이드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인 '시칠리아 레몬 에이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산 레몬을 포함한 레몬 베이스를 활용해 상큼한 레몬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복숭아 에이드'는 복숭아에 레몬을 더했다.
이번 에이드 신제품 2종은 파리바게뜨의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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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레몬과 복숭아의 상큼 달콤한 매력을 시원한 에이드에 담아냈다. 파리바게뜨 에이드와 함께 더욱 청량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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