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안 가도 된다"… BNK부산은행, 샤론코치 초청 입시특강
학부모 위한 ‘교육의 나침반’ 입시
카드 고객 900명 대상 무료 초청
"서울 대치동까지 갈 필요 없다"
대입 제도가 통째로 바뀌는 2028학년도. 불안한 지역 학부모들을 위해 부산은행이 대치동 최고 전문가의 특급 노하우를 무료로 푼다.
부산은행이 지역 학부모들을 위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입시 컨설팅을 부산 안방으로 가져왔다. BNK부산은행은 오는 9월 5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교육의 나침반, 대치동 샤론코치 강연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전했다.
강사로 나서는 이미애 씨는 대치동 학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최고의 입시전문가 중 한 명이다.
이번 강연의 핵심은 '지역 맞춤형'이다. ▲부·울·경 학생 맞춤형 명문대 진학 로드맵 ▲대치동 최신 학습 트렌드와 교육법 ▲2028학년도 입시체계 분석 등 지역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전략들이 대거 공개된다.
회차별 450명씩 총 9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부산은행 개인 카드(동백전 포함)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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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까지 모바일 앱으로 응모를 받으며, 조건(학원 50만원 또는 전 업종 100만원 이상 이용)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티켓을 배부한다.
부산은행 엄점수 결제사업부장은 "지역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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