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Zero" … 한국남동발전, 7월은 안전 최우선 경영 본격 나서
전 근로자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한국남동발전이 현장 중심의 안전의식 개혁과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국남동발전은 7월 한 달간 협력 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개선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
이번 강조의 달은 다양한 설비와 고위험 작업이 이뤄지는 발전산업 특성상,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성원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이 핵심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특히 상반기 '안전활동 수준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의 완성은 결국 현장에 있다'는 의지를 바탕으로 근로자의 안전의식과 실천 태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조의 달 기간 동안 한국남동발전은 교육·참여·소통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주요 내용으로 ▲'안전의식 개선 아이디어' 공모 ▲현장 맞춤형 안전의식 개선 교육 ▲감성 안전교육 ▲찾아가는 안전소통 캠페인 ▲근로자 안전 결의대회 등을 추진해 구성원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안전은 제도와 시설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앞으로도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자율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의 안전사고 Zero화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반도체 끝났다"vs"아니다 더 간다" 메모리 정점 ...
한국남동발전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안전사고가 없는 7월이 되기를 바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