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스틱 매출 1400% 급증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선케어 제품과 핸디 선풍기 등 여름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자주는 계절 수요를 겨냥해 선케어부터 냉방·여행용품, 패션 잡화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자주가 선보인 여름 시즌 상품. 신세계까사

자주가 선보인 여름 시즌 상품. 신세계까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쌀 수분 진정 선케어' 시리즈 제품 4종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쌀 수분 진정 페이스 앤 바디 선로션'은 지난달 매출이 출시 첫 달 대비 7배가량 증가했다. '쌀 수분 진정 선스틱'은 지난 5월 대비 1400% 이상 급증해 자주 뷰티 카테고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터보 핸디 선풍기'도 지난달 매출이 지난 4월 대비 약 6.5배 증가했다. 고성능 BLDC 모터를 탑재한 이 제품은 128g의 무게에도 5단계 풍속 조절이 가능하고,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를 갖췄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루미늄 프레임 여행용 캐리어'는 바퀴와 높이 조절 핸들을 갖춰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통풍이 뛰어난 메시 소재를 적용한 '초경량 패커블 익스텐션 파우치'는 필요에 따라 수납공간을 확장할 수 있어 짐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속옷 등 여행용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초경량 속옷 오거나이저'는 2단 구조와 쿠션 충전재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가방·모자 등 바캉스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패션 잡화도 함께 선보인다.

AD

자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능성과 실용성을 살린 계절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등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