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 다이닝 매장 구현
시그니처 그릴·리저브 그릴·프레시 테이블 옵션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차별화 외식 경험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그릴 다이닝(Grill Dining)' 매장 갤러리아 광교점을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릴 다이닝은 고품격 스테이크와 시즈널 샐러드바 '프레시 테이블'의 경쟁력을 강화한 매장이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고객의 취향과 이용 목적에 따라 ▲시그니처 그릴 다이닝 ▲리저브 그릴 다이닝 ▲프레시 테이블 등 3가지 메뉴 옵션을 운영한다.

빕스 갤러리아 광교점. CJ푸드빌 제공

빕스 갤러리아 광교점. CJ푸드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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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그릴 다이닝은 2인이 즐기기 좋은 안심부터 가족 및 모임을 위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리저브 그릴 다이닝에서는 CJ푸드빌의 정통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브랜드 '더스테이크하우스'의 숙성과 그릴링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한 21일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모든 그릴 다이닝 메뉴에는 프레시 테이블이 함께 제공된다.


프레시 테이블은 최근 건강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메뉴를 재구성했다. 제철 채소를 활용한 샐러드 존과 콜드 씨푸드 존을 강화했고, 라이브 누들 존에서는 셰프가 랭쎕 쌀국수와 새우 마라탕을 즉석에서 직접 조리해 더욱 풍성한 메뉴 경험을 제공한다.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무제한 하우스 와인과 함께 인기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와인 리스트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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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빕스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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