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주행·승차감 향상 '엑스타 HS52' 공급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close 증권정보 073240 KOSPI 현재가 5,970 전일대비 360 등락률 -5.69% 거래량 3,467,136 전일가 6,330 2026.07.08 09:21 기준 관련기사 금호타이어, 美 힐 클라임 대회 후원…고성능 기술력 입증 금호타이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금호타이어, 엄홍길 대장과 '크루젠' 브랜드 필름 공개 는 폭스바겐 스코다의 '스칼라'에 신차용 타이어로 '엑스타 HS52'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엑스타 HS52. 금호타이어

엑스타 HS52. 금호타이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코다는 1895년 체코에서 설립된 유럽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조사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스칼라는 스코다의 대표 준중형 해치백 모델로,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스칼라에 공급되는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표면 무늬)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 적용, 타이어가 노면과 접지 시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킴으로써 충격과 소음을 감소시키고 승차감을 향상한다.

AD

김인수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 전무는 "스코다의 주요 모델에 금호타이어 제품이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다양한 차급과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