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이국적 풍미 구현"… KT&G, '보헴 쿠바나 맥스'
14년 만에 '보헴 쿠바나' 라인 신제품
KT&G가 14년 만에 '보헴 쿠바나' 라인업에서 신제품을 선보인다.
KT&G는 '보헴 쿠바나 맥스'를 8일 전국 판매점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헴 쿠바나 맥스는 갑당 4700원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0㎎이다.
보헴 쿠바나 맥스는 제품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쿨링 블록 테크'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시가엽 20%를 함유해 보헴 특유의 충족감을 구현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보헴 쿠바나' 라인업에서 14년 만에 나온 신제품으로, 2012년 보헴 쿠바나 더블, 쿠바나 샷 등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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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보헴'은 이국적인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부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시장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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