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 이마트 군산점에 헤어스타일러 브랜드존 첫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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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가전 브랜드 '오아'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이마트 군산점에 고객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러 브랜드존'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존에서는 배터리 분리형 무선 고데기, 자동회전 고데기 등 총 18종의 헤어스타일러 제품을 판매한다. 방문 고객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고기능성 헤어 스타일링 기기가 대중화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오아는 1인 가구와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한 소형가전 브랜드로, 헤어스타일러를 비롯해 생활가전, 이미용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성을 갖춘 제품 라인업을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오아는 이번 이마트 군산점 브랜드존을 시작으로 향후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브랜드 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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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관계자는 "이번 이마트 군산점 브랜드존 입점은 고객들이 오아 헤어스타일러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입점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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