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새콤달콤 짜요짜요를 얼렸다"…서울우유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
"기존 용량의 3배로 늘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은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를 펜슬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포도맛과 딸기맛 등 총 2종으로 구성했다. 짜요짜요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은 그대로 살리고, 얼음 알갱이와 젤리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기존 짜요짜요 대비 용량은 3배로 늘렸다.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은 편의점, 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짜요짜요'는 서울우유가 2000년 9월 선보인 스틱형 요거트 브랜드로, 올해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9000만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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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장은 "서울우유의 대표 스테디셀러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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