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의 3대 지수는 반도체 업종 폭락과 유가 급등에 일제히 하락세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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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 내리며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6% 떨어져 장을 마무리했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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